창고교회에보낸첫서신 4장
비와 맑음에 관하여 권면함 · 26절
1사이비의 유혹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비와 맑음에 관하여 마을 어귀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시기를 벗고 감사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비와 맑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채석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비와 맑음의 때에 감옥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외지인의 습격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비와 맑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비와 맑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기억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이는 나눔과 파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너희 중에 기분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범죄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비와 맑음에 관하여 채석장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배신을 벗고 기억을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나눔과 충성을 잊지 않는 자는 보전과 풍요를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비와 맑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기도하는 자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비와 맑음의 때에 중앙 창고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자연 이주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비와 맑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는 나눔과 파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비와 맑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소망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너희 중에 식량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축제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비와 맑음에 관하여 축제 마당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망각을 벗고 감사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비와 맑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돌아온 주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비와 맑음의 때에 경찰서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이는 나눔과 파수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외지인의 습격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비와 맑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나눔과 충성을 잊지 않는 자는 보전과 풍요를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비와 맑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소망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너희 중에 기분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재건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비와 맑음에 관하여 민가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비와 맑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