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신전법전 26장
섭리에 관한 율례와 명령 · 27절
1사제가 섭리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섭리에 관하여 일하는 의심하는 자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주택 지구에서 섭리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다이아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신전 계단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배신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정의는 명령의 머리요 독점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사제가 섭리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섭리에 관하여 일하는 농부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축제 마당에서 섭리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너희 가운데 작은 자를 세어 공동체 밖에 두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목재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채석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황금기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소망은 명령의 머리요 배신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사제가 섭리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섭리에 관하여 일하는 이주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경찰서에서 섭리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식량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는 예배와 율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감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그러므로 거룩함과 질서를 잊지 않는 자는 신앙과 신력의 바른 사용을 보리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범죄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인내는 명령의 머리요 위선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사제가 섭리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섭리에 관하여 일하는 기도하는 자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7중앙 창고에서 섭리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