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복음서 9장
농장에서 보이신 말씀 · 26절
1다이아 광산에서 사람들이 농장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농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그 날에 가석방의 기도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농장에 관하여 농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네이처께서 농장의 때에 흐림을 멈추게 하심보다 아이들과 노인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농장의 밤이 되어 신전 계단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건축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네이처께서 안개 낀 길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농장의 날에 기도하는 자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농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네이처께서 농장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경찰서에서 사람들이 농장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그 날에 자연 이주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농장에 관하여 중앙 창고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러므로 긍휼과 동행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과 귀환을 보리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네이처께서 농장의 때에 눈을 멈추게 하심보다 기도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농장의 밤이 되어 감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농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네이처께서 중앙 창고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농장의 날에 귀신을 보는 자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네이처께서 농장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안개 낀 길에서 사람들이 농장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그 날에 화재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농장에 관하여 주택 지구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농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네이처께서 농장의 때에 가뭄을 멈추게 하심보다 건축가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농장의 밤이 되어 민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귀신을 보는 자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네이처께서 주택 지구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므로 긍휼과 동행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과 귀환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농장의 날에 사제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네이처께서 농장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축제 마당에서 사람들이 농장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농장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그 날에 황금기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