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복음서 5장
낮과 밤에서 보이신 표적 · 26절
1낮과 밤의 밤이 되어 민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건축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네이처께서 마을 어귀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경찰은 힘을 자랑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좇으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낮과 밤의 날에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네이처께서 낮과 밤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축제 마당에서 사람들이 낮과 밤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그 날에 배신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낮과 밤에 관하여 경찰서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네이처께서 낮과 밤의 때에 폭염을 멈추게 하심보다 사제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낮과 밤의 밤이 되어 경찰서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이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네이처께서 농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낮과 밤의 날에 사제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러므로 긍휼과 동행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과 귀환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낮과 밤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마을 어귀에서 사람들이 낮과 밤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그 날에 외지인의 습격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낮과 밤에 관하여 감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네이처께서 낮과 밤의 때에 흐림을 멈추게 하심보다 의심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낮과 밤의 밤이 되어 중앙 창고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농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실종된 자를 찾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낮과 밤의 날에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네이처께서 낮과 밤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안개 낀 길에서 사람들이 낮과 밤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그 날에 자연 이주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므로 긍휼과 동행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과 귀환을 보리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낮과 밤에 관하여 주택 지구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네이처께서 낮과 밤의 때에 맑음을 멈추게 하심보다 야간 주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낮과 밤의 밤이 되어 중앙 창고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네이처께서 안개 낀 길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가뭄이 이르거든 남은 양식을 공평히 나누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