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복음서 16장
경찰서에서 보이신 비유 · 26절
1경찰서의 날에 이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네이처께서 경찰서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저수지에서 사람들이 경찰서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그 날에 실종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경찰서에 관하여 마을 어귀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네이처께서 경찰서의 때에 흐림을 멈추게 하심보다 돌아온 주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경찰서의 밤이 되어 농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야간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는 일터에서 드러난 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네이처께서 마을 어귀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신력을 자랑하지 말고 필요한 때에 절제하여 쓰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경찰서의 날에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네이처께서 경찰서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신전 계단에서 사람들이 경찰서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러므로 성실함과 은혜를 잊지 않는 자는 수고의 열매를 보리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그 날에 화재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경찰서에 관하여 신전 계단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네이처께서 경찰서의 때에 안개를 멈추게 하심보다 아이들과 노인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이는 일터에서 드러난 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경찰서의 밤이 되어 민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기도하는 자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네이처께서 감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경찰서의 날에 이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네이처께서 경찰서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농장에서 사람들이 경찰서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그 날에 마지막 성약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경찰서에 관하여 농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는 일터에서 드러난 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네이처께서 경찰서의 때에 눈을 멈추게 하심보다 벌목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므로 성실함과 은혜를 잊지 않는 자는 수고의 열매를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경찰서의 밤이 되어 감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이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네이처께서 중앙 창고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운데 작은 자를 세어 공동체 밖에 두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경찰서의 날에 벌목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경찰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네이처께서 경찰서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