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계수기 2장
빛과 어둠의 회복 · 27절
1주민들이 주택 지구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빛과 어둠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사제들이 빛과 어둠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네이처께서 의심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가운데 작은 자를 세어 공동체 밖에 두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다이아 광산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이에 주민들이 소망을 붙들었으나 망각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폭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억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네이처께서 빛과 어둠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사이비의 유혹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겸손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므로 공동체와 책임을 잊지 않는 자는 살 곳과 먹을 것의 균형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빛과 어둠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농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밤이 깊고 비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그 날에 마을 어귀에서 농부들이 빛과 어둠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네이처께서 기도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축제를 열되 파수하는 자의 눈을 잠들게 하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감옥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이에 주민들이 절제를 붙들었으나 조롱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맑음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네이처께서 빛과 어둠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재건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소망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주민들이 민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그들이 기억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러므로 공동체와 책임을 잊지 않는 자는 살 곳과 먹을 것의 균형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빛과 어둠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빛과 어둠을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채석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그 날에 주택 지구에서 농부들이 빛과 어둠을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네이처께서 사제들에게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민가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7이에 주민들이 감사를 붙들었으나 절망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